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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기사) 서울 남자 30% "용변 보고 손 안 씻어"

  • [12/10/2015]

서울시에 거주하는 남성 열 명 중 세 명은 용변을 보고 손을 안 씻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여성의 경우에는 열 명에 두 명 꼴이었다. 유한킴벌리가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함께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다.

조사결과 응답자 중 남성 30%, 여성 20%가 손을 씻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화장실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묻자 응답자의 47.5%가 시민의식을 꼽았고, 24.3%가 올바른 화장실 관리, 14.9%가 시설을 꼽았다.

 

응답자들은 각종 공공 화장실 중 가장 불편한 화장실을 묻는 질문에 상가 건물 화장실을 꼽았다. 전체 응답자의 59.5%다. 그 뒤를 버스터미널 화장실(26.2%), 공공기관 화장실(14.3%) 순이었다.

 

(중략)

 

이번 설문을 진행한 화장실문화시민연대의 표혜령 대표는 “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고민하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시민들의 위생에 대한 의식도 고취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
유한킴벌리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‘더 깨끗한 화장실 위생캠페인’을 진행하고 있다.

 

 

 

본 내용은 기사의 일부이며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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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일보 2015/11/26
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25&aid=000256756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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